매일 반복되는 단조로운 일상에 지루함을 느낀 평범한 기혼 여성들이 새로운 자극을 찾아 촬영 현장에 모인다. 억눌렀던 속마음을 드러내고 음란하게 몸부림치는 모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남편에게 돌아갈 수 없을 만큼 변해 가는 그녀들의 실상이 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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