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5cm 이하의 아담한 여성들을 모은 작품. 처음에는 거부감을 보이지만 이윽고 쾌감에 몸을 맡기는 모습을 그린다. 작고 가냘픈 몸이 강하고 큰 자극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4시간 동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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