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여동생의 의사를 무시하고 장난감처럼 다루며 순종적인 성노예로 길들이는 모습을 그린 작품. 결박 등 과격한 행위를 거듭하며 뒤틀린 성벽에 지배당하는 나날이 이어진다. 끝이 보이지 않는 관계의 앞날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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