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꽃미남의 유혹에 넘어간 기혼 여성이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방으로 향한다. 처음 만난 남자에게 몸을 허락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완전히 몰래 촬영했다. 감언이설에 넘어가 질내사정에 이르는 실태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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