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한창인 초보 엄마에게 훈남이 헌팅을 걸고, 숨겨진 카메라를 설치한 방으로 초대한다. 유혹하는 말부터 성관계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을 몰래 촬영한 작품. 남편에 대한 사랑과 눈앞의 유혹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이 결국 행위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여러 여성의 실태를 영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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