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된 카메라를 알아채지 못한 채 찾아온 기혼 여성들의 실태를 담은 작품. 낮에는 가사와 육아에 쫓겨 여성으로서의 자신을 잊고 살던 아내들이 꽃미남과 짙은 접촉을 하며 점차 본래의 욕망을 일깨우고, 집요한 애무 끝에 질내사정에 이른다. 샤워로 씻어 내면 괜찮다는 말을 방패 삼아 사전 동의 없이 촬영한 일련의 추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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