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으로 형 부부의 집에 얹혀사는 동생이 형수의 속옷을 훔쳐 자위하는 모습을 들킨다. 이후 형수는 남편 몰래 동생의 거근을 받아들인다. 빈털터리인 동생이 유일한 버팀목인 형수의 다정함에 기대는 관계로 변해 가는 모습을 질내사정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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