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 가는 흑갸루를 찾아 나서는 기획. 촬영에 동의한 갸루에게 친구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해 아마추어 갸루들을 차례로 만나는 ‘갸루 시베’ 형식이다. 태닝한 거유 갸루와의 진한 관계를 기록한다. 여성사정과 펠라치오, 질내사정 등 갸루의 에로틱한 매력을 한껏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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