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을 다쳐 병문안을 온 상사를 틈타 덮치는 남성과, 저항하면서도 점차 빠져드는 여성의 관계를 그린 작품. 주로 쓰는 손을 다친 상황을 핑계로 몸을 만지게 하고, 끝내 강압적으로 관계를 맺기까지의 전개를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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