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일하는 음란하고 순수한 수수한 사서가 실은 옷을 벗으면 슬림한 거유의 음란한 여성이었다는 설정. 주무르기, 파이즈리, 카우걸 등 숨겨진 욕망을 해방하는 과격한 모습을 선보인다. 무해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라지는 본성의 간극이 볼거리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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