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는 정상이고 의식도 있지만 목 아래만 최면에 걸린 상태인 ‘3:7 최면’을 이용한 복수극. 인생을 망친 남자가 오만한 여성 사장에게 이 최면을 걸어 정신과 육체가 분리된 상태로 모욕하며 지배한다. 하반신만 반응하는 상태에서의 질내사정과 여성사정 등 극한의 굴욕을 안기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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