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바라보며 함께 느끼는 두 사람의 정열적인 정사를 그린 작품. 말없이 서로를 원하는 몸으로 하나가 되는 순간을 네 편의 장면에 담았다. 기모노 차림으로 관능적인 정사를 나누며 절정의 쾌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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