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영애가 집사의 집요한 복수 계획에 빠진다. 도망치면서도 가해진 고통이 차츰 쾌감으로 바뀌고, 극도의 마조히스트 조련으로 무너져 가는 과정을 그린 본격 드라마. 굴욕과 실금, 펠라치오 등 과격한 상황 속에서 영애가 타락하는 순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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