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코스튬을 입은 강사가 환자의 증상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음담을 퍼붓는 작품. 격려와 꾸중, 존댓말, 어린아이 같은 말투 등 다채로운 말로 환자를 관능적으로 자극한다. 진찰과 올라타 자세 플레이를 포함해 말과 몸 양쪽으로 욕망을 부추기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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