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 보이는 표정 뒤에 다정함을 감춘 미인 피부관리사가 온몸이 민감한 체질을 살려 고객을 대접한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다정한 성격과 여성스러운 응대가 특징이다. 신사적인 손님에게는 정중하게 대하며 밀착감 있는 에스테틱 서비스로 매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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