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절부터 사귀다 결혼한 부부가 온천 여행지에서 섹스하는 모습을 밀회 촬영하는 작품. 남편이 촬영하는 일이 습관이 된 가운데, 이를 인생의 기록으로 여기며 개의치 않는 변태적인 관계를 그린다. 질내사정 등 짙은 장면을 곳곳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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