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진짜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풍 작품. 청렴하고 윤리적인 이미지를 지켜 온 여성 아나운서가 카메라 앞에서는 보여 주지 않던 자유분방한 면모를 드러낸다. 흐트러진 말투부터 노골적인 서비스 행위까지 사적인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제복 코스프레 차림의 선정적인 표현과 다양한 성적 표현을 수록한 영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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