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에 다니는 남편을 둔 두 기혼 여성이 남자에 대한 불신으로 서로에게 끌려 금단의 관계에 빠진다. 입을 맞추고 가슴을 만지다 이내 여자끼리의 쾌락에 탐닉한다. 처음의 호기심에서 점차 걷잡을 수 없는 환락으로 빠져드는 관능적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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