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의 여학생들에게 남성의 고민을 듣는 방송 기획이라며 참여시켜 촬영했다. 실제 상담 내용은 중년 남성의 동정 고민이었고, 관심을 보인 여학생들이 진지하게 응했다. 경험이 부족한 남성들이 여학생에게 성적 도움을 받고 생 질내사정까지 이르는 기획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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