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시간에 들른 편의점에서 간호사에게 말을 걸어 조루 고민을 상담한다. 진지하게 응해 준 간호사는 촉진과 펠라치오로 도와주지만, 결국 사정하고 만다. 이후에도 발기한 상태에서 “지금이라면 참을 수 있어”라고 제안해 생삽입질내사정까지 이어진다. 헌팅으로 시작된 성 고민 상담이 실제 진료로 발전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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