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실수로 동료 여성에게 한소리를 들은 뒤 술을 너무 마셔 기억을 잃는다. 다음 날 아침 눈을 뜨니 속옷 차림의 동료가 침대에 있고, 술김에 고백하고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평소 잔소리 많던 동료가 응석 부리는 모습으로 바뀌어 어제의 일을 계속하자고 해, 실컷 관계를 이어가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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