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에스테틱을 찾은 손님 앞에서 테라피스트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 시술하고, 간혹 가슴이 노출되는 설정이다. 손님의 유혹에 응한 테라피스트와의 협상을 거쳐 최종적극으로 성적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모습을 그린다. 남녀의 밀고 당기기와 성적 긴장감이 중심인 기획 작품이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