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여동생의 무방비한 모습에 흥분한 오빠는 점점 장난의 수위를 높인다. 그러자 여동생이 깨어나 오히려 오빠를 유혹하며 격렬한 관계로 이어진다. 말리려던 오빠도 여동생이 강하게 요구하는 바람에 그대로 질내사정하고 만다. 가족 사이의 금기시된 상황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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