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형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한 자위를 상세한 영상과 음담 속삭임으로 담아낸다. 진동이 몸 밖과 안에서 다르게 들리는 변화, 손으로 가리지 않은 채 넣고 빼는 모습과 애액을 시각적으로 보여 주며, 음성으로 만족감을 높이는 기획 작품이다. 헤드폰 시청을 상정한 4시간 이상의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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