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에 사는 누나와의 관계가 술자리에서의 키스 미수, 욕실에서 발견한 속옷, 형제의 자위 장면 목격을 거쳐 다리 문지르기 약속에서 생삽입과 질내사정으로 이어지는 근친상간 드라마다. 금단의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거듭 넘는 남매의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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