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달걀과 로션, 우유, 꿀 등 다양한 액체로 온몸을 적시고 더럽히는 신감각 웻 앤 메시 기획이다. 옷을 입은 채 액체에 잠기는 과정에서 뿜어져 나오는 페로몬과 젖은 몸으로 하는 자위와 섹스를 담았다. 기존의 정액 팩과는 다른, 액체로 더럽혀지는 데서 비롯되는 여성의 에로티시즘을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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