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피해 극복을 목표로 하는 여성들이 참석한 퇴치 세미나에서 강사들이 교재 촬영을 명목으로 과도한 성희롱을 벌인다. 퇴치법을 가르친다는 명분 아래 사실상 성폭력이 자행되고, 피해 여성들의 마음의 상처가 더욱 깊어지는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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