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점 절도 사건을 맡은 여성 경비원이 말로 해도 반성하지 않는 여성 절도범에게 몸으로 책임을 지게 한다는 내용이다. 여성이라는 점을 살려 범인에게 접근하고 현행범으로 붙잡은 뒤, 묵묵부답이거나 변명하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범인들을 철저히 제재하는 레즈비언 플레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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