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인의 손아귀에 떨어진 여성들이 가혹하고 야한 시련에 맞서는 시리즈 제2탄. 전동 기구를 이용한 가차 없는 공격에 온몸을 떨며 비명을 지르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그린다. 처형인 시리즈의 극한 위기 상황이 펼쳐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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