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사는 삼촌을 향한 호감이 점차 연애 감정으로 바뀌는 조카가 부끄러워하면서도 거듭 유혹한다. 사랑스러운 몸짓과 애틋한 유혹에 삼촌은 몸과 마음으로 응하고, 조카는 손길이 닿을 때마다 민감하게 반응해 몇 번이고 절정에 이른다. 삼촌의 본능이 흔들리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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