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가 진척되지 않는 단지에 사는 아저씨가 놀이터를 잃은 천진난만한 미소녀들을 집으로 데려와 호기심을 이용해 ‘비밀 놀이’라며 반복해서 일을 벌인다. 그을린 자국이 남은 무방비한 소녀들을 향한 욕망을 쏟아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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