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골의 삼촌을 찾아간 조카. 삼촌을 향한 순수한 마음과 자라난 색기로 천진하게 유혹하고, 민감한 몸을 떨며 몇 번이고 절정에 이른다. 삼촌은 이성을 잃고 욕망에 따라 몸을 겹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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