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모인 엄마 친구들은 남편 흉과 음담패설로 분위기를 띄운다. 서로 욕구불만인 가운데 사소한 대화와 살갗의 접촉을 계기로 욕정에 불이 붙는다. 관계는 점차 깊어지고, 탐욕스럽게 쾌감을 찾는 음란한 모습으로 변해 간다. 그런 모습을 몰래 카메라에 담는 사람의 시선으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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