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을 안고 사는 기혼 여성들이 찾아오는 최면 점술 가게. 점술사는 치료라는 명목으로 몸을 만지고 암시를 걸어 욕망을 자극한다. 의심하면서도 최면 효과에 저항하지 못한 여성들은 점차 이성을 잃고 육욕에 빠져드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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