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잃은 미망인이 장례식장 직원에게 범해지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시작한다. 이후 심리 상담사의 최면 요법을 받으며 마음 깊이 숨겨 두었던 쾌락에 대한 욕망이 깨어나고, 변태적인 면모가 드러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트라우마와 욕망에서 해방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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