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아이템을 손에 넣은 볼품없는 중년 샐러리맨이 회사 여직원들에게 최면을 걸어 마음대로 조종한다. 사무실에서 차례로 최면 효과를 시험하며 아름다운 직장인 여성들을 원하는 대로 지배하는 전개다. 기획물다운 설정으로 현실과 동떨어진 욕망의 세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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