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통한 헌팅을 다룬 작품. 팔로워가 많은 뷰티 인플루언서 여성을 대상으로 삼아, 잘생긴 의사를 소개해 준다는 명목으로 약속을 잡는다. 카페에서 대화를 나눈 뒤 호텔로 유인해 평소의 욕구불만을 폭발시키는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했다. SNS 시대 남녀 양쪽의 흑심과 성욕의 실태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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