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부부의 성생활을 그린 다큐멘터리 작품. 아홉 가정의 성생활을 통해 부부 사이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데 성생활이 중요하다는 점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다양한 배경과 환경 속 친밀한 관계의 실상을 영상으로 담은 제2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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