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말할 수 없는 변태적 취향을 가진 남자가 심야의 사무실이나 인기척 없는 공간에서 비슷한 성향의 여성을 만난다. 본능적으로 서로에게 끌린 두 사람은 숨겨 왔던 욕망을 해방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격렬하게 뒤엉킨다. 외로웠던 두 변태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이어지는 기쁨을 몸으로 표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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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奈真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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