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제 미술부 기획으로 여학생 부원들이 벽에 구멍을 뚫고 엉덩이를 전시하는 행사. 관람객은 자유롭게 만지거나 바이브레이터와 손으로 자극하고, 구멍을 통해 펠라치오나 삽입을 할 수도 있는 체험형 아트다. 벽을 사이에 둔 3P도 포함해 시각과 촉각으로 즐기는 에로틱한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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