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안에서 치한 행위를 당하는 피해 여성의 마음속 목소리가 들린다는 설정의 시리즈 제3탄이다. 처음에는 혐오감을 드러내지만 점차 비일상적인 상황에 흥분하고 쾌감을 원하게 되는 여성 심리의 변화를 그린다. 시각과 청각을 활용한 새로운 표현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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