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방이 갸루여학생들의 아지트가 된 상황을 그린다. 등하교 시간이나 밤에 모이는 갸루들은 주인공을 이성으로 의식하지 않고, 그대로 묵어 가는 일이 일상화된다. 나란히 누워 자는 동안 잠버릇 탓에 속옷이 드러나거나 무심코 몸이 닿는 일이 계기가 되어 남녀 관계로 발전한다. 여러 갸루와의 관계가 연이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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