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등교 시간, 아침 발기가 가라앉지 않아 움직이지 못하는 주인공을 소꿉친구가 손으로 자위시켜 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기말고사 당일이라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지고, 방과 후에는 더욱 친밀한 행위로 발전한다. 교복 차림의 작품으로, 소꿉친구의 적극적인 접근과 다정함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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