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키스로 금슬이 좋다고 생각했던 아내가 남편이 출근하자마자 같은 아파트의 이웃 남자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다. 남편이 물건을 두고 와 돌아오자 아내는 현관문 밖으로 상반신만 내민 채 문 뒤에서 남자와 밀회를 이어 간다. 여러 남자를 마음대로 다루는 젊은 아내의 에로틱한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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