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른스러워진 여동생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다 속옷과 가슴골을 보고 오빠가 무심코 발기한다. 여동생이 이를 지적하면서 서로를 의식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말다툼은 점점 격해진다. 하루뿐인 관계라고 스스로 다짐하면서도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어 버리는 남매의 금단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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