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란한 생활을 그만두려는 소꿉친구가 유혹을 버티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 달라고 한다. 몸을 만지거나 발기한 모습을 보여 주는 등 여러 유혹을 참는 연습이었지만, 눈앞의 자극에 본성이 드러나 격렬한 성관계로 발전한다. 문란한 기질을 감추지 못하는 상대의 본능적인 반응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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