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가 거의 매일 무방비한 차림으로 집을 드나들며 몸을 만지고 팬티를 보여 주는 등 여러 번 도발한다. 발기를 지적받고 받아치던 주인공은 상대도 흥분했다는 걸 알게 되고, 그녀는 젖은 상태로 만지게 하기 시작한다. 오랜 관계 속에서 고조된 성적 긴장이 해소되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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