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중 만난 간호사 다섯 명과 연이어 관계를 맺는 300분 분량의 작품. 거유, 풍만한 엉덩이, 날씬한 체형 등 다양한 몸매의 간호사들이 차례로 병실을 찾아와 환자와 짙은 관계를 펼친다.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반복되는 질내사정 장면을 실용성 높은 구성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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