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의 스무 살 생일, 술김에 오랫동안 품어 온 마음을 고백한 나는 뜻밖에도 받아들여져 첫 경험을 한다. 동정이라 어쩔 줄 모르는 나를 이끌어 주는 소꿉친구와의 첫 관계는 요령을 터득하자 점점 과감해진다. 펠라치오와 올라타 자세 등 여러 체위로 몇 번이고 관계를 맺으며 아침까지 끊임없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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