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차가 큰 누나가 목욕 중 남동생의 몸을 씻겨 주다가 포경인 것을 알아차리고 꼼꼼히 씻긴다. 그 과정에서 남동생의 성기가 발기하고 누나의 태도가 달라진다. 이후 누나의 손 애무와 올라타 자세 등으로 육체관계에 이르는 이야기. 거유 누나와 남동생의 금단의 관계를 그린 4시간 이상의 장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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